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4월말까지 봄맞이 가로수 전정 본격 시행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20 10:27 수정 2026.04.20 10:27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산림과

경상북도 성주군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 전정사업을 4월 30일까지 집중 실시합니다.

사업 구간은 관내 주요 도로변인 군도 5호선(월항 장산), 군도 21호선(성주 삼산) 등 총 8개(14.7km) 구간의 배롱나무, 이팝나무, 왕벚나무 등 가로수 1,250주를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작업은 고사지, 교차 가지, 하향 가지 등 가지의 밀생 및 수고를 조절하여 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가로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도심 경관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며“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군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