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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중증외상 환자 닥터헬기 이송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20 11:30 수정 2026.04.20 11:30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성주119안전센터 초전지역대 소속 구급대원들이 현장 활동 후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와 닥터헬기로 이송해 중증외상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했습니다.

4월 16일 성주119안전센터 초전지역대 소속 구급대원(소방장 이근영, 소방교 백규진)들은 구급현장활동을 마치고 센터로 복귀하던 중 1.5톤 트럭이 전봇대와 충돌해 운전자가 차량에 갇힌 사고 현장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즉시 추가 소방력을 요청 후 구조·구급활동에 나서 환자를 신속히 응급처치한 후 환자를 살펴보니 중증외상이 의심되어 닥터헬기를 요청해 긴급 이송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성주소방서 박기형 서장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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