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 |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이은희)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전국 최초로 도서관-영화관 협업 모델을 선보입니다.
성주도서관은 영화를 관람하는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관련 도서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영화와 책을 연계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영하는 영화의 원작이 되는 소설을 비롯해 영화관의 특색에 어울리는 도서들을 선정해 전시하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느낀 감동을 책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확장해 보다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 |
|
이은희 성주도서관장은 “전국 최초로 도서관과 영화관이 협업해 ‘책이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며, 이번 사업이 성주군민에게 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전국의 다른 문화공간에도 모범이 되는 사례로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책이 있는 문화공간에 대한 성주군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