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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군 환경사업소, 쌍림면 신곡리 양파 농가 일손돕기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6.08 11:41 수정 2026.06.08 11:41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환경사업소

경상북도 고령군 환경사업소(소장 이상직)는 6월 5일(금) 쌍림면 신곡리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환경사업소 직원 8명은 최근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양파 수확을 도왔습니다.

농장주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더운 날씨에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준 환경사업소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상직 환경사업소장은 “그렇지 않아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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