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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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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6월 8일(월),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암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습니다.
온[溫]동네 스무바퀴’는 4월 6일부터 2달여간 보암1리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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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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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암1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은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 경품 추첨, 주민 노래자랑 등이 열려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보암1리 이장은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지가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실천”이라며 “복지관 직원 여러분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