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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 마을회관 및 경로당 현장 점검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7.29 15:17 수정 2026.07.29 15:17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단장 이대원) 단원 10여 명은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관내 무더위 쉼터 26개소를 찾아 수박 나눔과 현장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무더위쉼터(마을회관, 경로당)로 지정된 시설의 냉방기기 작동 상태 및 응급 상황 발생시 비상대응 체계를 중점 확인하고,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다산면 윤종백 면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다산면 자율방재단 이대원 단장과 단원들에게 늘 감사드리며 다산면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어떠한 위기라도 이겨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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