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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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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상훈, 민간위원장 김영기)는 7월 29일 성주읍 예산리에 위치한 행복나눔텃밭에서 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차 옥수수 모종을 식재했습니다.
이번에 심은 옥수수는 10월 초 수확해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투기축제 기간 중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정성과 땀으로 키운 옥수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훈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옥수수가 지역나눔으로 이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소중한 결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