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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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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성주중앙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성주영어체험센터에서 초·중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우리 모두 하나되는 다문화 여름 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통 문화 및 우리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자기 이해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바람 떡 만들기, 전통 장 만들기, 다도 체험 등을 통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버섯 햄버거, 참외 피클 만들기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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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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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림으로 알아보는 나’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존중감을 높이는 활동입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전통 음식을 만들고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면서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주 배경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문화 다양성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