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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관·군·경·소방과 함께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09 15:54 수정 2026.08.09 15:5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은 8월 7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8. 18. ~ 8. 21. 4일간)에 대비해 각 기관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연습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6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의장인 성주군수와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성주교육지원청,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공군 제8129부대 등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최근 국가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을지연습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군·경·소방 합동상황실 운영 등 훈련상황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고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2026년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위기대응 훈련으로 실시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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