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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2학기 개강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19 08:28 수정 2026.08.19 08:28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은 8월 14일 수강생과 경북과학대학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2학기 개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경래 강사의 ‘모르면 손해, 알면 돈되는 1%의 절세의 기술’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습니다.

3월 27일 개강한 1학기 과정은 7월 10일까지 15주간 수강생들에게 인문·교양·문화·예술·건강·지역사회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제공했으며, 한 달간 여름방학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8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2학기 과정을 이어갑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에 참여한 수강생은 “1학기 동안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마지막까지 꾸준히 참여해 더욱 풍성한 배움의 결실을 맺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2021년 개설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의 경북형 도민 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하여 인생 100세 시대, 체계적이고 수준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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