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8월 18일, 을지연습 비상소집 발령에 따라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고 구내식당에서 전시대비 비상 식량을 체험했습니다.
비상소집훈련은 전시·재난 등 국가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훈련으로, 비상소집 발령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비상연락체계와 응소태세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전시대비 비상 식량 체험은 비상 상황에서 정상적인 취사가 어려운 상황을 가정해 찬물과 발열팩을 이용해 조리하는 발열식 비상식량을 직접 조리하고 시식했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의 급식 여건을 간접 체험하고, 비상식량 확보와 수급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시용 교육장은 “비상소집훈련은 실제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차질없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6 을지연습에 참여해 전시 직제 운영, 상황조치훈련, 비상식량 체험, 민방위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고, 실질적인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공직자의 안보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