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 8월 19일 이화경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기탁자 이화경 씨는 “성주가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돋움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성주의 발전과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금을 건네주신 이화경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은 성주의 밝은 미래와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가치있게 쓰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