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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월항면 새마을문고,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앨범 제작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24 10:27 수정 2026.08.24 10:27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문고(회장 도병록)는 8월 21일 보암2리 마을회관에서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앨범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주군 10개 읍·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도병록 월항면 새마을문고 회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상과 노년의 결실을 한 권의 앨범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오늘 촬영한 사진이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배움을 접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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