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성주군 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홀몸어르신 찾아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25 05:14 수정 2026.08.25 05:1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면장 박영수) 새마을회는 8월 24일(월) 봉두리에 위치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구를 찾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집 수리 봉사에 나섰습니다.

이날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상 가구를 찾아 노후한 싱크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방과 실내를 청소·정리하며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일손 부족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홀몸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병호 금수강산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오칠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께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