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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매일신문‧KBS 후원으로 성주읍에 새 보금자리 마련 입주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26 22:15 수정 2026.08.26 22:15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군수 전화식) 8월 25일(화) 매일신문 ‘이웃사랑’과 KBS ‘동행’ 방송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구의 사연이 소개되어 이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품으로 수륜면에서 성주읍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가구에 뜻깊은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추진 경과, 군수와 의장 축사 및 격려사,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 기탁판 전달, 테이프 커팅, 다과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일신문, KBS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에 더해 성주군 및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봉사단의 물품 지원과 모란봉사단, 콩알이봉사단의 청소, 정리, 생필품 후원까지 더해져 5명의 아이를 포함한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매일신문과 KBS의 적극적인 사연 소개와 자발적인 후원, 그리고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만들어낸 크나큰 결실”이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성주군에서도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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