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은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해 9월 2일(수)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을 교육했습니다.
심정지와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예고없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자 발생 직후 현장에 있는 사람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이에 용암면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근로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시했습니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교육,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실습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를 몸으로 익혔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실제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 교육이었다.”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질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