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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칠곡군, 민·관·경 합동 안전검검

김하영 기자 입력 2026.09.07 06:39 수정 2026.09.12 08:46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경상북도 칠곡군은 9월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했습니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살피며, 훼손된 보행로나 방치된 적치물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범죄예방에 힘쓰고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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