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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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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읍장 이상훈)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3일부터 교차로 및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정비는 교차로 5개소 및 성주읍 진출입 주요 도로변과 이천변 산책로뿐 아니라 도심지 내 통행이 많은 곳을 중점으로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풀베기 후에 각 구간별 쓰레기도 함께 수거할 예정입니다.
한편 성주읍은 사고예방을 위해 각 시행업체에서 신호수와 차량을 배치하고 현장 작업자들이 안전에 유의하여 풀베기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이번 환경정비로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도심지 경관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