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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10 11:12 수정 2026.09.10 11:12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회(협의회장 한유성, 부녀회장 김옥이) 회원 22명이 9월 9일 추석을 맞아 관내 버스승강장 대청소와 환경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관내 버스승강장을 찾아 내외부의 생활쓰레기와 각종 이물질을 수거하고 시설물을 깨끗하게 닦고 주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쾌적한 승강장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한유성 새마을협의회장은 “평소 해 온 버스승강장 청소를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더욱 꼼꼼하게 실시했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좋은 대가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옥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하시기 바라며, 생활 속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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