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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보몽드 김원섭 대표, 추석맞이 사랑의 이불세트 50채 기탁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19 04:55 수정 2026.09.19 04:55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 동암리 소재 ㈜보몽드 김원섭 대표(생활안전협의회 회장)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세트 50채(200만원 상당)를 선남면에 기탁했습니다.

㈜보몽드는 침구류 제조업체로 매년 현금·현물 기탁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기탁한 이불은 선남면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김원섭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세트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으로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원섭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이불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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