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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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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6일(수) 이장협의회, 새마을회·부녀회, 청년회, 체육회 등 사회단체와 쌍림면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관내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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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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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쌍림면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주요 관문 중 하나인 귀원리 쌍림초등학교부터 귀원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 국화꽃길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쌍림면을 오가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명절 분위기를 한층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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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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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찬 쌍림면장은 “쌍림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꽃길을 바라보며 고향의 따뜻한 정취와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계절에 어울리는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쌍림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