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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20 12:06 수정 2026.09.20 12:06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곽상동면장)은 9월 17일(목) 칠선교 주차장에서 지속발전위원회 등 관내 12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단 투기된 영농 및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들녘, 마을 진입로, 하천변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곽상동 초전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초전면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동시에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하여 생활속에서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뜻깊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기관‧사회 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 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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