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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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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면장 노경미)은 9월 16일과 17일 월항농협과 이장협의회, 마을영농회, 지역농협단체와 협력해 들녘 영농폐기물, 마을 쓰레기를 톤백에 집중 수거했습니다.
‘우리마을 깨끗하게, 우리들녘 쾌적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 사업은 영농과정에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주거·생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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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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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은 지난 봄 각 농가에 톤백 자루를 배부해 영농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쓰레기를 모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추석을 맞아 마을에서 발생하는 각종 생활 쓰레기도 함께 수거했습니다.
특히, 월항농협은 톤백 무상배부와 쓰레기 처리비용을 부담하며 농가와 지역주민 부담 경감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월항면 A농가는 “매년 농사 후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톤백을 지원하고 직접 수거해주니 큰 도움이 되었다. 월항면과 월항농협 관계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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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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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미 월항면장은 “이번 톤백 수거에 협조해 준 월항농협과 각 마을 이장님, 영농회, 적극적으로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들녘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