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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환절기 학교 감염병 예방 대책 논의

김하은 기자 입력 2026.10.01 05:11 수정 2026.10.01 05:11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보건교사 및 성주군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학생과 교직원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내 감염병 유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교육지원청-학교-보건소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내 최근 감염병 발생 동향 및 정보 공유, 학교 현장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방안,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교는 다수가 밀집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병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보건소 및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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