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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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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10월 1일(목) ‘따뜻한 소통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습니다.
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 및 관리자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역방향 멘토링으로,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수평적·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입니다.
이번 멘토링에 교육장, 행정지원과장 등 고위직과 입사 5년 미만 주무관 4명이 참여해 직장 내 괴롭힘 사례를 살펴보고 세대간 인식 차이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한편,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와 관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시용 교육장은 “젊은 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선배 직원들도 세대에 따라 달라진 인식과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