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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 신촌유원지에서 줍깅 활동

조은주 기자 입력 2026.10.01 18:32 수정 2026.10.01 18:32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회장 김윤복, 부녀회장 김을조)는 10월 1일(목) 쌍림면 신촌유원지에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줍깅 활동에 나섰습니다.

줍깅은 가볍게 걸으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날 회원들은 신촌유원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줍깅 활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수찬 쌍림면장은 “환경을 가꾸는 데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면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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