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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우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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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문고는 2월 6일(목) 우곡문화센터에서 새마을 남 ․ 여 지도자협의회, 새마을문고 및 기관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보름 맞이 윷놀이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윷놀이를 통해 지도자 회원 간 유대 강화 및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박승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오랜만에 윷판 앞에 모여 회원들 모두 하나가 된 모습을 보니, 우곡면의 지속적 발전과 새마을 정신 계승에 더욱 확신이 든다.”고 했다.
이광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전통문화 놀이가 축소되는 요즘, 이번 윷놀이 대회를 통해 참가자 모두 풍성한 대보름을 맞이하시고, 올 한해 액운을 쫓아내 편안한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은주 새마을문고회장은 “함께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희망찬 을사년 푸른 뱀의 해에 우곡면민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