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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중 태권도부,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값진 메달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01 23:43 수정 2026.04.01 23:46

↑↑ 흰도복 왼쪽부터 전현규, 조성희 선수(사진 명인중)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학교 태권도부 선수들이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전현규 선수 경기 장면(사진 명인중)

이번 대회에 남중 1학년부 밴텀급에 전현규 선수가 출전해 경기 종료 몇 초를 남긴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 득점에 성공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집요한 경기 운영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 조성희 선수(사진 명인중)

그리고 남중 1학년부 라이트급에 출전한 조성희 선수도 안정적인 경기력과 끈기 있는 플레이로 동메달을 힉득해 팀의 위상을 옾였습니다.

↑↑ 전현규 선수(사진 명인중)

두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대회 내내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고, 결절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안중섭 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가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더욱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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