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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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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자전거연맹(연맹장 김삼수)은 2월 9일 12시 대가야 수목원에서 한 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무사평온을 기원하는 시륜제를 개최하였다.
이날 각 클럽 임원 등 70여 명과 이남철 고령군수, 노성환 도의원, 성원환 군의원, 김기창 군의원 및 성주·칠곡 자전거연맹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김삼수 연맹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환경운동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전거를 통해 고령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령군은 모듬내 자전거길, 청룡산MTB도로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자전거 길부터 스포츠로 즐길 수 있는 MTB도로까지 잘 갖춰져 있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인 만큼,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