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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생활촌 주산성(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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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의 관광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경북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을 시작한 고령군의 발급자수가 3월 3일 자로 15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고령군의 정주인구수 대비 발급현황이 500%에 달하는 수치다.
고령군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의 이용 건수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은 대가야생활촌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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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생활촌 전경(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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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생활촌은 시군대표 관광상품 지원사업, 단체관광객 유치지원사업, 버스투어사업, 디지털관광주민증사업, 팸투어 등을 통해 관광마케팅 차원에서 필수코스로 포함해 지속적으로 연계해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고령군 방문시 관광지 무료입장이나 할인, 숙박, 체험 등 17개 가맹점에서 다양한 여행혜택을 누릴 수 있어 여행전 체크포인트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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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읍 야경(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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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자를 대상으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달에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며, 대가야 축제기간에는 고령군의 관광안내 및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와 협력하여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3월부터 5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으로, 3월에는 국민 참여 이벤트로‘여행으로-또’를 통해 여행 관련 경품을, 디지털관광주민증 이용자 대상의‘이달의 여행운’이라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매월(3~9월) 1만원~50만원 상당의 디지털관광주민증 참여지역 여행혜택(숙박·체험·식음료 등 이용권) 당첨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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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산동 고분군 전경(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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