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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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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영천시 최무선관에서 열린 ‘2025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명인중학교 태권도부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도내 최고의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상북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중요한 자리로, 명인중학교는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7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1위를 차지한 4명의 선수는 경북 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5월 말 김해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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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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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1위에 안승현(남중부 -41kg, 1학년), 이시훈(남중부 -57kg, 2학년), 손주아 (여중부 -48kg, 3학년), 김태린 (여중부 -58kg, 3학년), 2위에는 손하율 (남중부 -73kg, 1학년), 3위에는 윤지환 (남중부 -53kg, 3학년), 원나경 (여중부 -44kg, 3학년)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백경애 명인중학교장은 “끊임없는 훈련과 땀으로 빚어낸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고, 지역을 넘어 전국을 무대로 실력을 펼치게 될 우리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길 기대하며, 학교도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명인중학교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실력과 단합을 다시 한 번 증명했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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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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