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보건소는 만성퇴행성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 7일(월)부터 15명 선착순이며 모집대상은 관내 주민 만 50세 이상 관절염 유소견자로 기존 아쿠아로빅 수강자는 중복해서 신청할 수 없다.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5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15회 매주 월·목 14시30분부터로, 성주군보건소 민원실로 전화(54-930-8152)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성주군보건소 담당자는 “부력을 이용해 체중부하 없이 통증 완화와 근력 강화 등재활에 도움을 주는 수중 재활운동은 관절염 유소견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관심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