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마을순찰대(이장,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및 성주군 직원을 대상으로‘도민안전문화대학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경운대학교 산업재난안전학과 최문수 교수와 이재용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재난 발생 시 마을순찰대원의 주민대피 역할을 강화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특히, 경상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담아 진행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마을순찰대원들이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