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오후 2시경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10분간 내린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하수도 물이 넘쳐 역류할 때 하수도 아래쪽으로 들어간 하수도 맨홀 뚜껑이 112 경찰관님들의 빠른 대처로 9월 18일 원상회복 되었습니다.
칠곡군청 네거리 왜관식자재마트 옆 하수도의 뚜껑이 하루만에 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이나 자동차의 바퀴가 빠질 수 있어 안전이 우려되었는데 하루만에 새로운 맨홀 뚜껑이 설치되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17일 저녁에 안전선과 라바콘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112 경찰관님들의 발빠른 대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