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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단민회, 왜관읍 국조전에서 단기4358년 개천숭봉대제 봉행

조진향 기자 입력 2025.10.03 16:21 수정 2025.10.14 03:58

↑↑ 사진 칠곡군단민회

칠곡군단민회(회장 최민상)는 10월 3일 단기 4358년 개천절을 맞아 왜관읍 국조전(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15길 20)에서 개천숭봉대제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초헌관에 김재욱 칠곡군수, 아헌관에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종헌관에 최원익 칠곡소방서장이 헌작했습니다.

집례에 조재문, 이순옥, 대축 장완석, 알자 은우진, 찬인 장재욱, 채학수, 진설 이종춘, 이우석, 봉향 정향란, 봉로 이종분, 사준 이상태, 전작 이진식, 봉작 이충석. 이영수, 시도 조대환, 김시환, 직일 이점기 등이 맡아 제를 올렸습니다.


칠곡군단민회는 9월 3일 국조전 광리당에서 칠곡군단민회 운영위원회를 갖고 집사 분정을 후 망기를 작성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개천절(開天節)은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다가 곰이 인간으로 변한 웅녀와 혼인하여 태어난 단군왕검이 태어났고, 단군은 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을 바탕으로 기원전 2333년 고조선을 건국하였고, 우리 민족의 시초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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