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수배 제2회 대가야 전국 철인3종 대회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고령군 다산문화공원(경북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 716)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다산문화공원 일원의 낙동강과 은행나무숲에서 수영, 사이클(자전거), 달리기 3개 종목의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다가 오는 철인 3종 경기 개최를 앞두고 단원 15명 및 하천 감시원 3명이 낙동강 하천 근처 주요 제방 도로 와 하천 주변(자전거 도로 등)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했습니다.
다산면(면장 윤종백) 자율방재단 이대원 단장은 “고령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며 “지역의 재난 예방과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