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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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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경북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에 있는 ‘고령다산 은행나무숲’이 개장했습니다.
고령다산 은행나무숲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 특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 ‘대구-광주 연계협력권 발전종합계획’의 일환인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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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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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2022년 7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2024년 8월 하천점용허가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4년 12월 착공해 2025년 12월 21일, ‘고령다산 은행나무숲’을 개장했습니다.
고령다산 은행나무숲에는 총 340,500㎡ 규모로, 초화원, 억새군락지, 커뮤니티쉼터, 피크닉장, 강변산책로 등 자연 체험과 휴식 시설이 새롭게 조성되어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및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