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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중추공파 종중, 왜관읍 금산 야득리에서 중추공 이하 5대조 묘사 봉행

조진향 기자 입력 2025.11.24 08:48 수정 2025.11.28 11:27


한양조씨 중추공파 종중(회장 조기오, 25세손)은 11월 23일(음력 10월 첫째 주 일요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야득리)에 있는 8세 중추공(휘 사) 묘소와 석적읍 반계리 사직공 묘소를 찾아 묘사를 올렸습니다.


이 자리에 조기오 회장, 조영기 부회장, 조기덕 부회장, 조택환 전 회장, 조기윤 총무, 조대환 재무, 조기석 감사 등 11명의 종원들이 참례했습니다.


왜관읍 금산리(야득리)에 있는 중추공(配 의성김씨) 묘소에서 한해 동안의 풍성한 수확과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는 묘사와 산신제를 올리고, 석적읍 반계리에서는 9세 사직공(配 약목류씨) 묘소에서 10세 어모공(配 성주배씨), 11세 사직공(配 문화류씨), 포남1리에 모신 12세 좌윤공(配 흥덕장씨)의 묘사도 함께 올렸습니다.


이날 석적읍 반계동에 있는 이로재 재실을 둘러보고 담장 기와가 일부 파손되고 대청 마루가 한쪽이 내려앉은 것과 벽이 집안으로 휘어져 들어온 것, 방의 벽이 낡은 채 방치되어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차후 관리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종중의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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