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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다산면 자율방재단, 동계 취약지역 예찰 및 배수로 정비

조은주 기자 입력 2025.12.17 07:02 수정 2025.12.17 07:02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12월 14일, 겨울철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곡리(면도 101호선) 일원 예찰 활동과 도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노곡배수장 주변을 중심으로 취약지역 예찰과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 홍보 현수막을 주요 거점에 부착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특히, 토사 퇴적 등으로 인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던 도로 구간에 배수로 정비 작업을 하여, 동절기 도로 결빙(블랙아이스)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을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정비했습니다.

다산면 자율방재단 이대원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다산면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폭설이나 한파 등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여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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