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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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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은 겨울철을 앞두고 산불취약지역 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60여 곳을 대상으로 일제조사 및 점검을 실시하며 산불예방에 나섰습니다.
성주군 초전면(면장 김이진)도 1월 8일(목) 다가오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림 인접 100m 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방지를 위해 일제조사 및 안전 점검을 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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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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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서는 화목보일러 설치 장소의 적합성, 연통 설치 상태, 소화기 비치, 사용한 후 재의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수칙 안내문을 농가에 나눠주고 홍보도 했습니다.
또, 미흡하거나 불량 가구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산불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화목보일러 조사와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