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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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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에서 쌀과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정병완 4H본부 직전회장이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1월 13일 성금 500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초전면에서 쌀농사 198,347㎡(6만평), 참외 19동 농사를 짓고 있는 정병완 씨는 그동안 모은 재산으로 성주군내 어려운 가정에 쌀 기탁과 별고을 장학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최근 저출생으로 나라의 존폐가 걸린 시점에 인구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출생 모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사업과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