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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 쌍림면 귀원리 어르신 위한 따뜻한 한 끼 대접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1.17 06:28 수정 2026.01.17 06:28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경상북도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회장 김남순)는 1월 13일(화) 쌍림면 귀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모시고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습니다.

봉사회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직접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보금자리봉사회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매월 고령군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무료급식 봉사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금자리봉사회 김남순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쌍림면 김성필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어린 봉사를 실천해 주신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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