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동고령산업단지 입주기업, 고령군 지역사회 위한 따뜻한 기부금 쾌척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1.17 06:56 수정 2026.01.17 08:53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들이 1월 13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800만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1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이 자리에 동고령산업단지관리공단 김영달 이사장(㈜양원이엔지 대표)을 포함해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업체가 함께했습니다.

김영달 이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령군에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제도로 연간 2,000만원 한도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10만원까지는 기부금 전액 세액공제(10만원 초과분은 16.5%)와 기부액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아울러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기탁한 업체는 미래산업개발(대표 김영달) 500만원, 금성포장공업(주)(대표 박상래) 300만원, 동남에이치티엠(주)(대표 이병국) 300만원, 에이치엔씨(대표 남윤식) 100만원, (주)재경산업(대표 이만혁) 100만원, (주)정금산업(대표 이종기) 100만원, 대신정기화물자동차 경북터미널운영회(대표 강병열) 100만원까지 총 15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동고령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은 매년 잊지 않고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동고령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고령군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