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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별곡
칠곡군 왜관읍, 오랫만에 내린 눈으로 가뭄 해갈
조진향 기자
입력 2026.02.25 12:17
수정 2026.02.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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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2월 24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내린 눈으로 계속되던 가뭄이 해갈되고 산불 발생도 줄였습니다.
이번에 내린 눈은 습설로 18.5mmm까지 내려 길이 미끄러워 행인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하고,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주기도 했지만 낮 동안에는 쌓이지 않고 녹았습니다. 저녁부터 기온이 내려가 도로 결빙이 우려되기도 했으나 오늘(2월 25일)은 날씨가 맑아 대부분의 눈이 녹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랫만에 제대로 된 설경을 선사한 2월의 눈이었습니다.
조진향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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