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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봄맞이 국도 30호선 가로변 환경 정비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18 11:40 수정 2026.03.18 11:40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은 국도 30호선 국도변 2km(대황교차로~성주교차로)구간에서 가로수(배롱나무) 가지 전정과 가로수 주변 잡목 및 잡풀, 쓰레기 제거 등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환경 정비 작업을 했습니다.

국도 30호선(성주-선남) 구간은 매년 배롱나무 개화 시기인 8월이 되면 분홍색 꽃이 100일 동안 이어지며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차후 배롱나무 그을음병 방제작업과 여름철이 되면 생육방해목 제거작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성주군 산림과 전상택 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을 통한 가로수 정비 작업으로 아름답고 안전한 가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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