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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회의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23 07:20 수정 2026.03.23 07:20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열)는 3월 19일 초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 및 지역 내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의 핵심 안건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인기 강좌의 유지 여부와 신규 강좌 개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위원들은 단순한 여가 활용을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필라테스, 스포츠 댄스)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김동열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귀한 의견을 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선정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고, 논의된 안건들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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