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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육.청소년

성주 명인중학교, 3.15 의거 기념 전국 중, 고 태권도 대회 3년 연속 금빛 쾌거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23 08:36 수정 2026.03.23 08:37

↑↑ 흰도복 왼쪽부터 허은승, 김수현, 안승현 학생(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명인중학교 태권도부가 3월 15일부터 22일까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15 의거 기념 전국 중·고 태권도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명인중 태권도부는 안중섭 감독과 정민욱 코치의 지도로 여중부 핀급 1위(명인중2 김수현), 밴텀급 1위(명인중2 허은승), 남중부 핀급 1위(명인중2 안승현)를 차지했습니다.

도현숙 명인중 교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도전을 이어가는 명인중 태권도부가 되도록 학교에서도 훈련과 학업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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