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사회·문화

2026 고령향교 문묘석전대제 춘계향사 봉행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3.25 05:52 수정 2026.03.25 05:52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향교 대성전에서 3얼 24일(화) 10시 기관단체장 및 유림회원 등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문묘석전대제 춘계향사를 봉행했습니다.

이번 석전대제 초헌관에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에 정태호 고령교육장, 종헌관에 김진호 교화장의가 맡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석전대제란 공자(孔子)를 모신 문묘(文廟)에서 선현(先賢)·선사(先師)에게 지내는 제사로, 고령향교는 공자 외 24선현에 대한 제를 올리며, 매년 음력 3월, 8월 초정일(初丁日)에 춘계 향사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고령군 관계자는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계신 유림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성현들의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