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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수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본격 가동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4.07 13:17 수정 2026.04.07 13:17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면장 김은희)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주민자치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최종 선정했으며, 3월 수강생 모집을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될 예정입니다.

운영 프로그램은 민화, 줌바댄스, 라인댄스, 각설이 총 4개 과정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취미 활동을 돕기 위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모든 강의는 전문 강사를 초빙한 집합 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과정별로 총 12회차씩 진행되며, 특히 직장인이나 농업 종사자들을 배려해 주말 및 야간 시간대 비중을 높여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제종호 운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면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소가 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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