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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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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영천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성주중앙초와 명인중학교 태권도 선수들이 체급별 1위에 7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이 전했습니다.
성주중앙초등학교 전태민(5학년), 이예림(6학년) 1위, 명인중학교 안승현, 손하율, 허은성(2학년), 이시훈, 이동현(3학년)이 1위를 차지하며 경상북도 대표선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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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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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북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태권도 경기장을 방문한 김시용 교육장은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어 자랑스럽고, 경북대표 선발에 노력해 준 지도자와 학교 관계자, 학부모님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습니다.